나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
나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신이 손을 뻗어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일에 전념하라.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일지라도
반드시 신이 손을 내밀어 줄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 주어진 일을 빈틈없이 꼬박꼬박
잘 하는 것도 일하는 사람의 좋은 모습입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가야 합니다. 상상력을 가지고
없던 일, 보이지 않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이 반드시 있습니다.
다름아닌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지켜보며 몰입하는 것이 일에 전념하는
사람의 참된 모습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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