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40분에 비행기는 출발하지만 코로나 이후로 한번도 해외를 나가지 않아서 이제는 생각도 안나는 인천공항.
보통은 3시간 전에는 공항도착이긴한데..
그래도 어제 밤에 급하게 모바일체크인은 해 둔 상태라 수화물만 맡기면 될텐데라고 해도 빨리가야하니..
6시 좀 넘어 택시타고 인천공항으로 넘어감..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50분??? 5만원이 넘는.. ㅠㅠ
7시 넘어서 먼저 작은 케리어 수화물로 넘기고, 와이파이 도시락 찾고, 오라버니가 용돈으로 준 30마넌 대만 달러로 바꾼 후..
일련의 일들을 순서대로 딱딱 처리한 후 배고픈 애들을 이끌고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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