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은채가 울고 있는 친구를 위로 해줬단다 ㅋㅋㅋㅋ
원장님이 잘못 들으신듯한데 아빠가 아니라 아파?? 일듯 ㅋㅋㅋ
아고 이뻐라 ㅋㅋㅋㅋ
공감능력이 뛰어난 따님이 친구 아픈거도 챙겨줌 ㅋㅋㅋ

​
그러고 나서 소꿉놀이?? ㅋㅋㅋㅋ

​
은채도 이제 그만 아팠으면 하네 ㅠㅠ
올 겨울까지만 딱 아프고 그만하자~ ㅠㅠ

'Story > Euncha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사 ㅠㅠ  (0) 2015.11.23
단호박찜??  (0) 2015.11.21
열은 안돼~~~  (0) 2015.11.19
점점 감기악화 ㅠㅠ  (0) 2015.11.18
예민해요~~  (0) 2015.11.1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