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SiHu

오빠랑 물놀이 누드 2탄

안녕앨리스 2015. 8. 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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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후랑 은채 물놀이를 시켰다.
둘이 따로 할려고 했더니 시후가 혼자 노는게 심심한지 금방 나올려고 해서 은채도 같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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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는 저렇게 물에 노는게 처음이라 앉을려고하지않고 서서만 쳐다본다.
물도 무서운지 영 ㅋㅋㅋㅋ 놀려고 하지 않네.


시후는 장난감에 물넣어서 잘노는데 ㅋㅋㅋ
은채야 너무 야해서 이번에도 흑백으로 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