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SiHu

삼성 코엑스

안녕앨리스 2015. 3. 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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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후를 데리고 지하철로 삼성 코엑스까지 왔다 ㅋㅋㅋ
지하철 타는걸 너무 좋아하니 문안하게 지하철로 왔다.
다음에는 잠실까지도 가능할꺼 같다 ㅋㅋㅋ
조금 돌아다니다가 난 커피 시후는 오렌지주스 하나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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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 있는 수족관앞에서만 구경하고 생각보다 비싸서 시후를 데리고 들어가기에는 ㅡㅡ
잘보는거도 아니고 그냥 뛰어다니다가 나올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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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가 완전 다 바껴 있었다.
너무 오랜만에 나온거기고 하고 싹 달라져서 첨에 좀 헤매다가 ㅋㅋㅋㅋ
1층에 행사를 하는지 큰 인형이 ㅋㅋㅋㅋ


여긴 글자가 ㅋㅋㅋ
시후 사진찍는다고 했더니 저렇게 누워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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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얼마나 뛰어다니는지 땀내고 2,3시간 뛰어 다녔다.
혼자서 에스카레이터도 타고 다니고 내가 너무 힘들다 ㅠㅠ
다시 오라버니집으로 가서 애니보면서 김밥 한줄먹고 집에 오니 7시 ㅠㅠ
아 너무 힘들구나 시후는 밤에 꿀잠 ㅋㅋㅋ